* 해당 가이드는 2019년에 작성된 글로 지금은 프로젝트 에리스(Project Eris)라는 이름의 새로운 방법이 등장함으로써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니 주의 바랍니다. 오직 기록을 위해 글을 남기며, 추후 에리스나 다른 방법에 대한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플스 클래식이 발매된지(2019년 5월기준) 벌써 6개월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동네북처럼 대차게 까이고 있고, 흔히 말하는 100년 놀림감이 되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더 까여도 플스 클래식은 쓰레기 실패작이라는 평가에 소니는 이견을 달지 못할 겁니다. 구매자들이 한결 같이 말하는 모양만 이쁜 쓰레기!! 플스 클래식!! 이대로 썩혀두기 아까워서 좀 더 유용하게 써보고자 다른 미니 제품들처럼 커펌을 해보았습니다. 이 게시물은..